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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사고 예방 안내

탐방시 등산화, 운동화 착용 필수
구두, 샌들(등산용 샌들 포함),
키높이 운동화 착용시 입장 불가
*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은 연중무휴입니다.

[답변] 불친절

작성일
2022-04-18
작성자
운영자
조회
309
  •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공원을 찾아 주셨는데 불편함을 느끼게 해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주말에 공원 방문객이 워낙 많아 개인적인 질문들에 대해 하나하나 친절하게 응대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매표소 에서는 밖에서 기다리고 계신 것을 인지하기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당일 900 여명이 공원을 방문하여 아마도 매표소 주변이 무척 혼잡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질문에 충분히 답변 드리지 못했던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당일 매표 담당 직원이 개인적인 사정으로(병원 치료)이 있어 모자를 쓰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마음 불편하게 해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직원들에게도 이번 사항을 공지하고, 곶자왈을 찾아주시는 탐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원 본 ―――――――――――――――――――

도립공원이 맞나요?
너무 어이가 없는 직원 응대에 할말을 잊었습니다!
직원 사진도 찍어났습니다.
제주도 도청에 올릴까 합니다.
매표하면서 산책시간을 물었더니 처다보지도 않고
다나왔다고 단답형
산책 끝나고 나서 콜택시번호를 혹시 알수있냐며 정중히 눈치보며 물었는데
몰라요! 매표소 직원의 응대입니다!
4월 17일 일요일 도립공원 이용자입니다.
매표소 직원이 벙거지모자를 잔뜩 눌러서 쓰고선 고객들 눈도 마주치지않고
말투는 사납게 톡톡쏘면서!! 귀찮고 대답하기 싫다는 언행
몹시 불쾌했으나 뒤에 관광객들이 와서 화를 다스리며 기다렸지만
역시나 무반응
콜택시 물어보는 관광객이 우리 부부만 있을것같지는 않은데
도립공원 입구직원이 그런 준비성도 없고 성의는 말해뭐해ㅜㅜ
무료도 아닌 유로로 운영되는공원이 서비스 마인드라곤!
편의를 생각하는 마음이라곤 일도 느낄수 없으니
살다살다 매표소 직원이 검은 모자를 푹눌러쓴 행색이라니!!
아무튼 시간나는대로 제주도 행정 신문고에 글올릴겁니다.
참나 돈주고 별일을 다 겪네!!
밑에 글들도 읽어보니
불진절하다는 글들을 계속 나오고
정신을 못차린듯 하니 내가 느낀 스트레스 당신들도 느껴보소
어디 무서워서 물어볼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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